시대의 대세라는 티스토리에 가입했어요.
중대장님을 싸이에서 꼬시고 또 꼬셔서 겨우 받아낸 초대장으로
만들게 된 블로그니까, 소중히 다뤄야겠네요.
(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.)
그런 다짐을 하다보니 생각난 것이 바로 이글루.
난 이글루도 있고, 티스토리도 새로 생겼는데.
이거 똑같은 글을 붙여넣기라도 해야 하는건가?
아니면 블로그를 하나 없애야 하나?
나름 어려운 고민을 했답니다.
그래서,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는 이글루에 적고-
자료, 글, 기사, 초안 등은 티스토리에 적어야겠다- 라는 포부를 가졌어요.
(장대하게 말해서 포부일 뿐;)
에헴. 작심 삼일은 넘어야겠죠?
일단 열심히 관리해 보겠습니다-!
주소 : sowooske.tistory.com
# by 웅베리 | 2007/08/28 19:17 | 트랙백 | 덧글(4)